어느덧 2023년.. 올해 여름에 접어들었고, 매섭게 몰아치던 장마가 끝났다.

장마가 끝나자마자 무더운 폭염이 우리곁으로 다가와있는데.. 지난주부터 정말 낮에는 더워서 아무것도 못할 정도로 날씨가 미쳐버린 것 같다.

특히.. 요즘 하루가 가면 갈수록 폭염특보가 대한민국의 전국을 뒤덮고 있다.

전국에 지역마다 차이는 있지만.. 대부분 폭염경보 아님 폭염주의보가 발효 중이다.

폭염이라 더워죽겠는데.. 여기서 굳이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를 구분하자면..

최고기온이 몇 도이냐에 따라 차이난다. 하루동안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면 폭염주의보가, 35도 이상으로 2일 이상 지속될 것 같으면 폭염경보가 발효된다.

기상청은 서울,경기,인천을 포함한 수도권 지역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이미 폭염특보로 인해 야외할동을 자제하고 있는 상황이다. 특히 오후 2시~오후5시 이렇게 3시간동안은 정말 피해야한다고 공지하고 있다;; '낮 최고 35도' 전국 폭염특보…"야외활동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