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에게 대표적인 국민우유인 바나나맛 우유를 히트시킨 빙그레.. 몇 년전부터 아니 정확히는 2021년부터 투자 포트폴리오에 포함시키면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tracking을 하던 기업이다.
언제부터였는지 정확히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.. 아주 어린 시절부터 빙그레 바나나맛 우유를 가끔씩 먹고나면 뭔지 모를 만족감(?)
이 생기기 시작했었다. 학생 때 시험기간이 끝나고 한잔 마시는 바나나맛우유는 그동안 쌓인 학업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도 하였고, 가끔씩 온천이나 사우나 끝나고 마시는 바나나맛우유도 찰떡궁합이였다.
많은 시간이 흘러갔음에도 여전히 가끔 땡기는 바나나맛우유는 정말 대단한 것 같다. 한동안 찾지 않다가 가끔 또 땡길 때 마시면 흡족스러운데..
도대체 어떻게 이런 맛을 만들어서 50년동안 지속적으로 스테디셀러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인지.. [스테디셀러+]빙그레 '바나나맛 우유' - 비즈니스플러스 동네마다 공중목욕탕이 있던 시절 목욕이 끝나고 시원하게 들이키던 노란 빗깔 우유에 ...